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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종류의 바퀴인가요?
  • 작성자 박용민
  • 작성일 2024.04.28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종류에 따라 유입법이 다르다던데 종류와 방역법을 알고 싶습니다....

한 2년전에 딱 한마리 보고 이후로는 본적이 없는데 갑자기 왜 생겼을까요? 그냥 구석에 뒤집어서 쓰러져있던데 약을 뿌리니 움직이는걸봐서 살아는 있었던 모양입니다...

방역을 불러야할까요?ㅠ

 

평소에 비오킬로 일주일에 한번정도 화장실 배수구, 환풍기, 현관문틈, 배란다 배수구 등에 뿌려놓는게 이건 효과가 있나요? 아니면 더 뿌리면 좋을 곳이 있을까요...

 

 

바퀴로 확인되나 뒤집어진 형태라 정확한 종류 확인은 어렵습니다.

한두 마리 목격된 거라면 외부에서 일시적으로 침입되었을 수 있습니다.
바퀴끈끈이를 해충이 목격된 장소 등 실내 곳곳에 설치해 해충의 추가 포획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정 기간 설치하였는데도 포획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위치를 바꿔 보는 것도 방법이며,
그래도 포획이 안될 경우, 단순 침입이라고 보면 됩니다.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대형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세스코 서비스는 해충 전문가가 방문하여 고객님댁 상황에 맞게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방문시 문제되는 해충에 따라 관리가능 여부 및 견적상담 진행해드리며
해충의 종류와 고객님댁 면적에 따라 관리 방법과 비용이 달라집니다.

고객센터 1588-1119로 무료방문상담을 신청해주시면
방문 드려 해충 확인 및 견적상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4.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