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방 천장 특정 위치에서 계속 띡띡... 사각사각?... 같은 소리가 나는데요
막상 보면 아무것도 없는데 바로 위에서 들리는 거 보니, 천장벽 바로 위에 틈이 있나봐요...?
겨울에는 조용하다가 지금처럼 날씨가 조금 풀리면 갑자기 매일밤 시작됩니다.....
제 예상으로는 바퀴벌레 같아요 ㅠㅠ 더우면 가끔 주방에서 목격되기도 하거든요.
틈도 없는 천장에 어떻게 들어갔는지는 몰라도 미치겠어요
노이로제 걸려서 새벽마다 깨느라 제대로 잠 자본 게 언젠지 모르겠고
이러다간 진짜 정신병에 걸릴 거 같아요. . . . .
보이지도 않으니 해결할 수가 없네요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천장을 뚫을 순 없잖아요 ㅠㅠ
실수로 천장 뚫었다가 벌레가 우수수 쏟아지는 악몽을 꾸긴 합니다...
일단 박멸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맥스포겔 집안에 설치해놨는데 아직 잘 모르겠어요...
귀마개는 너무 불편해서 잠을 못 자겠더라고요.
그래서 생각한 최후의 방법은 방음재를 조금 사서, 그 소리가 나는 천장 부분에
붙여보는 게 어떨까 싶은데요... 이걸로 과연 해결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제발 잠 좀 자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고객님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4.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