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바퀴벌레...도와주세요
  • 작성자 이보람
  • 작성일 2024.01.23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작은 주택으로 이사온지 20일이 넘어갑니다.

전에는 벌레 한마리 보이지않더니 약 일주일전 냉장고를 새로산 다음날부터 바퀴벌레 성체가 큰 방과 거실에서 나와요..

일단 구석구석 약을 두고 난 이후부터는 골골거리고 배뒤집어 까는 바퀴벌레만 나오거든요..

죽은 성체 바퀴벌레만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한두 마리 목격된 거라면 외부에서 일시적으로 침입되었을 수 있습니다.  

바퀴끈끈이를 해충이 목격된 장소 등 실내 곳곳에 설치해 해충의 추가 포획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답변일 2024.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