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바퀴벌레 유충인가요?
  • 작성자 이상춘
  • 작성일 2023.12.09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제가 이 벌레를 올해 8월에 화장실에서 살아있는것을 한번보고 (세면대 구멍에서 기어올라오는것을 발견함)

최근 5일전에 화장실 앞에서 죽은채로 한마리를 발견했고

오늘 살아있는것을 또 화장실에서 발견해서 에프킬라로 죽였습니다.

죽여서 비닐에 넣어서 찍은 사진입니다.

새끼손톱의 절반 정도의 크기로 엄청 작습니다.

 

1. 이 벌레가 바퀴벌레 새끼가 맞나요?

2. 맞다면 어떤 바퀴벌레 새끼인가요?

3. 바퀴벌레 새끼가 맞다면, 최근 몇번 발견을 했다는것은 제 집에서 번식을 한건가요?...

4. 바퀴벌레 새끼가 맞다면, 바퀴벌레 약을 놓으면 없어질까요?...

5. 바퀴벌레 새끼가 맞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될까요?...

 

제발 답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ㅠ

 

 

 

 

 

 

 


 

 

 

 

 

사진을 보니 먹바퀴 유충으로 추정됩니다.


알집에서 부화해 나온 것 같으니,

 

바퀴끈끈이를 자주 목격한 장소에 설치해 나머지 개체를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대형바퀴류는 건물 기간 부(지하실, 정화조 등지)나 주변 시하수구 등지에서 서식하다가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는데

 

천정 모서리 틈새, 화장실, 출입문, 창문(창틀)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아파트의 경우 외벽, 계단, 엘리베이터 피트, 우수배관, 공동피트 등을 타고 올라 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대형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출입문 틈새, 창문틈새, 베란다 홈통 틈새, 싱크대 배수구 틈새 등등 외부로 난 작은 틈새라도

 

실리콘, 알루미늄 호일, 우레탄 폼 등을 활용해 막고 물이 흐르는 곳 같은 막아서는 안 되는 장소는

 

방충망 또는 철망 등을 이용해 밀폐 도를 높이면 많은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바닥 하수구 망은 스타킹, 양파망을 씌워 덮어두거나 분리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걸레나 물이 담긴 비닐 등으로 하수구를 덮어 놓는 것도 한 방법이 됩니다.)

 

 

또한 바퀴 방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음식물, 물, 서식처에 대한 집중관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부 서식 종은 물론 외부에서 침입한 개체의 확산을 제어하는데 효과적이지요.

 

진공청소기를 이용한 깔끔한 청소와 싱크대, 창고 등 사용하지 않는 물품이 있는 곳을 점검하여

 

바퀴가 대량 서식하고 있는 곳이 있는지 점검하셔야 하며, 음식물은 항상 냉장보관을 하시고,

 

음식물쓰레기 역시 밀폐된 상태로 보관하거나 즉시 외부로 배출하는 방법을 사용해

 

먹이원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바퀴끈끈이를 구입해, 바퀴가 목격된 장소 및 그 주변 등 의심 장소에 설치해 놓으면

 

현재 침입해 숨어 있는 바퀴 및 향후 추가 침입하더라도 즉시 포획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23.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