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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벌러카 나왔는데
  • 작성자 김경미
  • 작성일 2021.09.07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돈벌레가 욕실에서 나왔는데 분명 눌러서 죽인줄알았는데 누른부분에 흔적이 없어요 도망간건지 먼지처럼 죽으면 없어질수도 있나요? 도망간거면 나오게 할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욕실 써야되는데 숨어있다고 생각하니 나올때까지 못들어가겠어요 도와주세요.

그리마는 보통 외부의 음습한 장소에서 주로 서식하다가 

지하실, 벽면 틈새, 창문 틈새, 에어콘 실외기 배관틈새, 배수구 틈새 등을 통해 침입할 수 있으며, 

건물 내로 1차 침입할 경우 습한 장소라면 어디든지 은신이 가능하기 때문에 각종 틈새 등에 대한 

밀폐도를 향상시키고, 실내 습도를 낮추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여름에는 환기, 선풍기 가동, 겨울에는 난방 등이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틈새 보완 및 습도 조절 외에도  

어둡고 습한 장소 등지에는 주기적으로 보행해충용 에어졸을 처리하거나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침입 또는 이동하는 개체를 포획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http://www.cesco.co.kr/userfiles/image/window.jpg 

                      <창틀과 창문의 틈새 모식도>

 

  

창문, 창틀 화살표가 있는 방향이 외부라 치면, 벌레가 틈새를 기어서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방충망을 설치해도 역시 떠 있는 구조이며, 문을 아주 잘 닫아 두어도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틈새가 있기 마련이지요. 

창문/창틀의 종류에 따라 위 틈새를 보완하기 위한 브러시가 부착되어 있는 것이 있지만  

이 틈새에 문풍지를 추가로 덧대어 틈새를 최소화 한다면 곤충류의 침입 차단에 효과가 좋을 겁니다.

추가로 물빠짐틈새도 적절한 보완재를 사용하시길 권합니다.

 

답변일 2021.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