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부터 바선생 퇴치 서비스 받고있는데요..
바선생 한마리가 부엌 싱크대(전자렌지 바로 옆)에서 뒤집은채로 있어서 죽은 줄 알았는데 살아있더라구요...
한 30분간 계속 지켜봤는데 계속 뒤집어진 채로 있거나 버둥거리길래 일단 죽여서 버렸는데,
다음에도 바선생이 뒤집은 채로 버둥거리고 있으면 냅둬야 하나요, 아니면 죽여도 되나요?
그리고 트랩에 바선생 한마리가 잡혀있는데 살아있는 것 같더라구요..
직원분께서 한달 뒤에 오신다고 했는데, 그 트랩이 한달동안 바선생을 붙잡고 있을 정도로 접착력이 강한가요?
막상 한꺼번에 바선생을 마주하니 너무 무섭네요..ㅠㅠ
안녕하세요. 고객님.
종합환경 위생기업 세스코입니다.
바퀴는 설치된 약제를 먹고 서식처로 돌아가 죽게됩니다.
죽은 동료 사체를 뜯어먹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이때 죽은 바퀴는 주변에 살아있는 바퀴가 먹고 죽게 되는 연쇄적인 살충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약제를 먹기 전 바퀴나 약제를 먹고 서식처나 은신처로 이동하는 바퀴, 이동 중 죽은 바퀴가 발견 될 수 있습니다.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 살아있는 바퀴는 되도록 잡지 않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많이 불편하시겠지만 지켜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남겨주신 내용은 담당지사로 공유하고 2차 관리시 참고하여 진행하겠습니다
문의사항은 고객센터로 언제든지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1.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