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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가정집
  • 작성자 이찬
  • 작성일 2021.02.10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셰어하우스에 살고있습니다. 일층이 중식당이고 4층에 거주하는데 몇달동안 바퀴벌레를 본적은 없지만 예방차원에서 트랩을 붙이고 싶은데, 트랩 안에 유인하는 먹이가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러면 오히려 바퀴를 유인하게 되어 없건 벌레가 들어올 수 있나요? 예방을 위해선 어떤 약을 쓰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또한 벌레가 없는 경우에도 방문상담을 신청할 수 있나요?

트랩은 모니터링 용도로 트랩안에 먹이약제는 없습니다.

바퀴트랩을 주방 지역 등 실내 곳곳에 설치해 해충의 포획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는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대형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고객센터 1588-1119로 무료방문상담을 신청해주시면

가까운 지사에서 방문 드려 해충 확인 및 견적상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1.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