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를 하다가 괴담이라면서 옷장에서 흐흐흑 흐힉 웃는 소리가 들린다던지 막 까득거리는 소리가 들린다는 글을 봤는데 사람들이 막 그거 바선생이라구.. 어떤 사람은 알고 싶지 않았지만 웃는 소리는 날개소리라고 경험해봤는 거에요ㅠㅠ 세스코를 불러서 퇴치해야 한다면서 얘기하더라구요. 그거 보고 나니까 예전에 방에 있는데 비슷한 소리가 들린 것 같아요.. 까득거리는 소리는 모르겠는데 막 웃는 소리 들렸던 것 같구.. 이 소리도 예전에는 들렸는데 요즘은 또 안들리더라구요. 벌써 번식한걸까요ㅠㅠㅠ?? 집에 아직 나온 적은 없지만 보고나니까 불안해지고 소름 돋아서 울고 싶어요ㅠㅠㅠㅠ 어떡하죠..너무 유난떠는 걸까요..? 이런거 어떡해 확인해볼 수 있을까요? 벌레 너무 싫어해서 벌써 집 안 구석구석 퍼져있을까봐 무서워요..
정확히 확인을 하고자 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는 바퀴끈끈이를 활용하는 것인데,
바퀴끈끈이를 해충이 목격된 장소, 주방 지역 등 실내 곳곳에 설치해 해충의 추가 포획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답변일 2021.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