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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층 다세대 주택
  • 작성자 이효빈
  • 작성일 2020.07.30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1층 - 2층 계단에서 붙임의 사진과 같은 가택신이 죽은채로 발견되었습니다.

(1층에 거주하는지라 옆 건물에서 벌레가 간혹 넘어오는 것 같습니다. 밀폐 된 발코니에서도 저만한 가택신이 발견되질 않나.. 집 앞에 죽어있는걸 보면 스트레스가 생깁니다.)

각 세대 현관 주위에 마툴키 플러스 (도포형) 을 발라 둔 상태였는데, 이 약제를 밟고 죽은게 맞을까요?
이 약제가 단순히 벌레가 그 위로 지나갔을 때 충분히 작용을 할 수 있는지, 아니면 단순히 접근을 거부하는 형태의 약제인지 햇갈립니다.

마툴키 플러스,  페스트7가드, 바이엘 맥스포스 셀렉트 겔 등 여러 약제를 써봤는데도 불구하고 외부 유입되는 해충이 잘 잡히지 않네요.

추가로 비오킬 이란 약제를 사용하려고 하는데, 데카메트린 약제와 퍼메트린 약제를 혼합하여 사용해도 되나요?

붙임 1. https://i.imgur.com/H7Fzs1H.jpg
(자체 에디터가 어도비 플래시를 사용함에 따라 링크로 대체합니다.)

시중 판매 약제에 대한 효과는 안내가 어렵습니다.

 

바퀴벌레는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

주방의 경우 싱트대 배관이나 수도 배관같은 틈새로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싱크대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 두면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시고 

바퀴벌레는 외부에서도 침입하지만 택배물품 등 외부에서 반입되는 물품에 의해서도 침입하니

항상 관리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20.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