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충말에 한땀 한땀 놓여진 것이 벌레알 같은데.... 뭔지 알 수 있나요?
사진상 벌어진 것 같은 것은 이미 부화한 걸까요?
제가 보기에는 풀잠자리의 알로 사료됩니다.
불교에서는 "우담바라"라고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