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부터 보조석문에 개미가 있어요..
내리는 비를 피하기 위해 군체이동을 한 장소가 자동차 내부로 추정됩니다.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선 땡볕에 며칠 차를 세워두는 방법이 있는데,
실내에 있는 개미들은 높은 열에 의해 죽게 되지만 트렁크나 하부공간에 있을 경우 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방법은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사후 청소를 하지 않는 방법은 차량 내부에 먹이약제를 설치하는 것이고,
세 번째 방법은 한 순간에 제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에어졸을 다량 처리(또는 원터치형 에어졸 사용) 후
차 문을 닫고 1시간 정도 유지하는 것인데 트렁크 부분의 커버를 열고 그 내부까지 약제가 들어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처리 시간이 충분히 지나고 난 후에는 반드시 차문을 모두 열어 환기를 실시한 후,
대시보드부터 스티어링휠, 시트, 유리 등에 묻어 있는 약제를 중성세제를 이용해 완전히 닦아내야 합니다.
답변일 2020.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