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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 작성자 황윤정
  • 작성일 2020.05.14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2014년에 입주한 아파트입니다.

아파트는 주기적으로 방역 소독하고 있어요

저희집은 애기들 때문에 집에 소독은 한번도 한적이 없습니다.

1월쯤인가 꼬맹이들이 묵은쌀을 가지고 놀다가 온 집안에 쏟아 붇고 며칠씩 방치다가 청소하고 두번정도 그런후부터

그런건지

하얗고 약간 은갈치 색같은 벌레가 있어서 검색해보니 좀벌레 라고 나오더라구요

안방 화장실은 거의 안쓰는데 거기서도 몇마기 기어다니는거 죽였고

안방에 특히 자주 출몰해요

어제도 바닥에 이불깔아놓은곳에 털어보니 2마리가 떨어지더라구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좀벌레의 가장 큰 단점이 체내 수분 유지를 직접적으로 할 수 없어

항상 습한 곳에서 있어야 하기 때문에 습도만 낮추어 준다면 충분히 제어가 가능합니다.

청소 시 문을 개방해 충분한 환기가 실시될 수 있도록 하세요.

 

좀벌레가 가장 많이 목격되는 장소는 화장실(문, 문틀 등) 주변입니다.

 

화장실 사용 후에는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 습도가 빨리 낮아질 수 있도록 하고요,

문을 열어 두거나 환풍기나 선풍기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추가로 화장실 천정 몰딩 부분과 화장실 문(물이 접촉해서 썩는 경우가 많지요) 틈새 등지에

대롱이 달린 에어졸을 처리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겁니다.

  

습도조절을 하는데도 목격되는 빈도가 높다면

문지방 틈새, 벽면 틈새, 모서리 등 좀벌레 은신/서식이 의심되는 장소에는

에어졸을 우선 처리 후, 실리콘 등을 이용해 보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답변일 2020.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