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텐박스에 자주보이고
송충이처럼 길다란 털이있는 애벌래류이고
몸에서 실이나와서 매달려있기도합니다
벌레종류 질문드립니다.
나방류의 유충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종류 확인은 어렵습니다.
상온에서 보관되는 각종 먹거리를 잘 살펴 보셔서 냉동/냉장 보관 또는 밀폐 용기/비닐에 보관해주시고
오염된 것이 있으면 상태를 감안해 선별 후 보관 또는 폐기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내부에 발생한 원인없다면 어떠한 경로로 실내에 유입된 알이 실내가 따뜻해서 부화했을 수도 있습니다.
(창문이나 창틀, 출입구 등으로 유입되거나 어떠한 물건을 통해서 유입될 수 도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목격되는 곳이 있는지 점검하시고 손이 닿지 않는 곳이나 점검이 불가능한 좁은 틈새 등지에는
보행해충용 에어졸을 사용해 은신해 있는 개체를 죽이는 것도 성충이 되어 나오기전에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아래 모식도처럼 창문과 창틀 사이의 틈새를 통해 기어서 침입 할 수도 있으니
<창틀과 창문의 틈새 모식도>
문풍지 등을 활용해 밀폐도를 향상 시켜주시고 창틀 아래쪽을 보면 물빠짐틈새가 있는데
이 부분도 모기장이나 방충망 조각을 구입해 실리콘 등으로 붙여 막아 두면 침입을 최소화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답변일 2020.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