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전에 이사한 새 아파트 입니다.
파리과로 사료되나 등록된 사진으론 정확한 종류 확인이 어렵습니다.
보통 창문/방충망 등지에 붙어 있다가
창문과 창문 사이 또는 창문과 방충망 사이의 틈새 또는 아래와 같이 창틀 틈새를 기어서 침입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림과 같은 창문과 창틀의 틈새에 문풍지를 붙여 놓으면 침입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빗물구멍에도 방충망 테이프를 붙여주시면 차단에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