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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 작성자 이하민
  • 작성일 2019.10.11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3일만에 집에와서 화장실을 갔는데 엄지손카락만한 바퀴가

있었어요ㅜㅜ진짜 살면서본 바퀴중 제일컸음..색깔은 흥분해서 기억이잘안나구요
저희집 하수구가 열려있었어요
엄마는 집에 계속 있었는데 못본거같고
몇년전에 바퀴있었는데 다작았고 연막탄?그거해서 한번도안보였다가 처음보인게 왕바퀴네요
이게 찾아보니 큰건 밖에서 들어온거라는데맞나요.?
침대에 돌아다녔을까봐 편히눕지도 못하겠음
너무끔직해서 에프킬라를 뒤지게뿌렸는데 버둥대다가 죽은거같아여
처리못하겠어서 냅두고 나왔는데 도대체 어디서들어온거며 전이제 어떻게살죠?
2시간째 멘붕이고 환영까지 보여요 
진짜 정신나갈거같네요....

대형바퀴류(미국바퀴, 일본바퀴, 먹바퀴)는 보통 건물 주변 및 기간 부(지하실, 옥상 등지) 등지에서 서식/은신하다가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대형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답변일 2019.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