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부터 벌레가 날아다니고 기어다닙니다.

해상도가 낮아 해충 확인이 어렵습니다.
날아다니는 해충의 경우
보통 출입문 틈새로 기어들어 왔거나 창문/방충망 등지에 붙어 있다가
창문과 창문 사이 또는 창문과 방충망 사이의 틈새 또는 아래와 같이 창틀 틈새를 기어서 침입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림과 같은 창문과 창틀의 틈새에 문풍지를 붙여 놓으면 침입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출입문도 닫힌 상태에서 문풍지를 부착해 두면 좋습니다.
(창문, 창틀 보완시에는 아래쪽, 위쪽 모두 실시해야 합니다.)
답변일 2019.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