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아파트 입주 예정 입니다.
아직 공실이고 가끔 가서 보면 먼지다듬이로 추정되는 아주아주 작은 생명체들이 있습니다.
소독을 하고 싶은데
1.소독을 해서 먼지다듬이를 줄일 수 있을까요? (혹자는 소용 없다고도 합니다.)
2.소독을 하게 된다면 입주 청소 전에 하고 청소를 하는 것이 나은지 청소 후 가구등이 다 들어오고 하는 것이 나은지
3.가구들에도 소독이 가능한지
4.이런 경우를 위한 프로그램이 따로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먼지다듬이의 특징은 소수가 있을 때는 거의 눈에 띄지 않지만
어느 시점(일정 밀도 이상)이 되면 비로서 눈에 띄기 시작하는데
나무 등의 가구류, 벽지, 서적, 곡식 가루 등 온갖 곳에서 보일 수 있으며
워낙 작고 유백색이라 초기발견 및 제어가 다소 어려운 녀석입니다.
하절기인 경우에는 환기를 통해 실내 습도를 낮추는 방법으로도 제어가 가능하며,
(좁은 틈새, 가구 하단 등은 선풍기를 이용하면 됩니다.)
기온차가 큰 환절기와 동절기에는 환기를 실시하는 것 보다는 실내 난방이 더 효과적입니다.
습도를 낮추면서 동시에 다듬이벌레가 많이 보이는 곳 등지에 발생한
균류나 곰팡이류(제일 좋아하는 먹이원) 및 곡물가루, 곤충 사체는 물론
먼지까지도 철저한 청소를 통해 제거되어야 합니다.
(다듬이벌레 주 먹이원이기 때문에 반드시 해야합니다.)
세스코에서는 먼지다듬이 방제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관리를 받으시면 90% 정도는 퇴치가 가능하지만
환경에(습기) 따라 한 두 가구정도는 100% 퇴치가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관리 후에도 내부 환경의 변화가 없다고 재발 가능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문제가 되는 곳에 분사 약제를 사용하기때문에 관리 후 고객님께서 청소를 진행해주셔야합니다.
가구가 들어온 후 보다는 관리 후 가구가 들어오는게 청소에 편리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고객센터 1588-1119로 무료방문상담을 신청해주시면
가까운 지사에서 방문드려 정확한 해충 확인 및 견적상담 드리겠습니다.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19.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