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가정집
  • 작성자 조은정
  • 작성일 2019.08.29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원룸에서 1년간 거주하는동안 단 한마리의 바퀴벌레도 보지 못했는데

지지난주 5일정도 집을 비우고 돌아와 환기시키고 청소한 후에 자려는데 창틀에 바퀴벌레로 추정되는 벌레가 한마리 앉아있더라구요
잡아서 죽였는데 창틀에 앉아있는바람에 그 사이에 끼어서 사체수습을 제대로 못했습니다
그때는 밤에 창문 열어놔서 밖에서 딱정벌레가 들어왔겠거니...라고 생각하고 넘겼는데
오늘 또 창문 바로 위 천장에 벌레가 붙어있어 사진찍고 잡아 죽였는데 찾아보니 일본바퀴벌레 갔더군요
밖에서 유입되는 개체일까요? 아님 이미 집안에 살고 있는걸까요??
1년동안 단 한번도 안 나오다가 열흘 사이에 2마리나 보니 너무너무 불안합니다 

한두 마리 정도 목격된 거라면 주변에서 혹은 외부 물품 반입 시 유입되거나

불빛에 유인되어 주변으로 날아왔다가 틈새로 침입되었을 수 있습니다.

 

보다 정확히 확인을 하고자 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는

바퀴끈끈이를 활용하는 것인데, 바퀴끈끈이를 바퀴가 목격된 장소, 주방 지역 등 

실내 곳곳에 설치해 바퀴벌레의 추가 포획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정 기간 설치하였는데도 포획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위치를 바꿔 보는 것도 방법이며,

그래도 포획이 안될 경우, 단순 침입이라고 보면 됩니다.

 

 

창틀에서 발견되었다면 창문과 창틀 사이의 틈새로 침입 했을 수 있습니다.

 

                      <창틀과 창문의 틈새 모식도>

 

  

창문, 창틀 화살표가 있는 방향이 외부라 치면, 벌레가 틈새를 기어서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방충망을 설치해도 역시 떠 있는 구조이며, 문을 아주 잘 닫아 두어도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틈새가 있기 마련이지요.

 

창문/창틀의 종류에 따라 위 틈새를 보완하기 위한 브러시가 부착되어 있는 것이 있지만 

이 틈새에 문풍지를 추가로 덧대어 틈새를 최소화 한다면 곤충류의 침입 차단에 효과가 좋을 겁니다.

 

답변일 2019.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