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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 작성자 김동하
  • 작성일 2019.08.09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라는 벌레가 자꾸 집안으로 들어와요. 어떻게 방충망 안으로 들어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그렇고 어제도 그렇고 자꾸 날다가 방충망 안에 붙어있습니다. 방충망은 절대 열지도 않고 있는데, 어떻게 들어오는지 모르겠어요. 원래 얘네가 방충망을 뚫고 들어오나요?? 제방만 그러더니 부엌이나 베란다에도 쪼금씩 있어요. 근데 제 방 방충망에는 거의 20마리씩 붙어있습니다. 소름 돋아요. 또 저희집은 15층인데, 어떻게 여기까지 날아오는지도 모르겠어요. 제 방 창문쪽에는 쪼그마한 산이 있는데, 거기서 날아오는걸까요?? 얘네가 방충망 안으로 어떻게 들어오는지.. 볼 때마다 소름 돋고 스트레스 받습니다. ㅠ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외부에서 발생해 건물 인근으로 날아 왔다가 출입문 개폐 시 침입할 수 있으니 신속하게 여닫으시고,

 

닫혀진 상태에서도 하단부에 있기 마련인 출입문 틈새, 창문과 창틀 사이의 틈새를 통해 침입 할 수 있습니다. 

 

 

 

                      <창틀과 창문의 틈새 모식도>

 

 

 

창문, 창틀 화살표가 있는 방향이 외부라 치면, 벌레가 틈새를 기어서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방충망을 설치해도 역시 떠 있는 구조이며, 문을 아주 잘 닫아 두어도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틈새가 있기 마련이지요.

 

창문/창틀의 종류에 따라 위 틈새를 보완하기 위한 브러시가 부착되어 있는 것이 있지만 

 

이 틈새에 문풍지를 추가로 덧대어 틈새를 최소화 한다면 곤충류의 침입 차단에 효과가 좋을 겁니다.

답변일 2019.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