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신청하고 사이트 둘러보는데 가상체험이 있어서 들어갔습니다.
실제 곤충을 잡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어렸을 적,
딱정벌레류의 몸통을 잡으면 빠져나가려고 발버둥치는데,
방아깨비 같은 것은 도약다리를 제 스스로 끊어 버려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더듬이가 매우 긴 여치의 다리는 발톱으로 피부에 붙으면 잘 안떨어지도 합니다.
제일 압권은 사마귀이죠.
한 번에 목덜미를 잡지 못하면, 앞다리의 공격을 받습니다.....
저 어렸던 80~90년대만해도 아무 곳을 지나가기만 해도 곤충이 목격되었는데
요즘에는 곤충을 보기 매우 힘들어졌네요...
파리, 벼룩파리, 나방파리, 모기 같은 해충들은 점점 많아지고.....
실제 곤충을 직접 체험해 보는 기회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
답변일 2019.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