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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성현
  • 작성일 2019.08.02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화장실 타일과 벽사이의 틈에 공간이 있씁니다. 그사이에서 검은색 애벌레가 자꾸 나옵니다. 지금까지 3년 살면서 한번도 나온적이 없습니다.

근데 올 여름에 기온이 올라 가니까 거기서 검은색 애벌레가 자꾸 올라옵니다.

1. 무슨 벌레 입니까?

2. 이벌레가 크면 나중에 무슨 벌레가 됩니까?

3. 어떻게 박멸하나요?

4. 온도가 올라가서 발생한것인가요?

5. 그냥 놔둬도 나중에 알아서 없어지나요?

나방파리 유충이 의심됩니다.

 

나방파리는 성충이 외부에서 침입해 번식하는 경우도 있지만,

깨지거나 벌어진 바닥이나 벽면 틈새, 환풍기, 하수구 등을 통해 유충이 침입해 번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열심히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나방파리의 침입 및 대량 번식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바닥, 벽면, 세면용품이 담겨 있는 바구니 내외부 및 주변, 양변기, 욕조, 세면대 등에 퇴적된 물이끼를

솔질 청소를 통해 제거하시고, 이후 화장실을 통풍시켜 물기를 잘 말린 다음 실리콘을 이용해

청소를 하면서 발견된 틈새를 보완하지 않는다면 유기물 퇴적이 지속되면서

(타일 틈새, 바닥 틈새, 욕조 틈새, 양변기 틈새 등 화장실 내부의 유기물이 퇴적될 수 있는 모든 장소) 

나방파리의 은신/서식/ 먹이원으로 작용하게 되니 실리콘 등으로 반드시 보완해야 합니다.

 

틈새를 막았는데도 나방파리가 계속 보이는 경우에는 하수배관 등에서 침입하는 것이니

바닥 하수구는 트랩을 열고 칫솔이나 솔 등을 이용해 닿는 곳 까지 최대한 닦아 유기퇴적물을 제거한다면

나방파리 제어에 아주 효과적입니다.  

답변일 2019.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