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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쥐며느리가 들어와서 죽어있어요.
  • 작성자 김철중
  • 작성일 2019.07.21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작년 겨울에 50평정도되는 공장에 입주하여 운영하고있는데 날이 더워지니 약 두달전부터 아침에 와서 보면 쥐며느리인가요.  
공벌레같이 건드리면 동그랗게 변하는 벌레가 내부 벽쪽이나 기계주변에 수도없이 많이 죽어있네요.
공장이라 안에 물기도 없고 먹을것도 없는데 말이죠.  시멘트 바닥이고  공장 출입구등 주변도 다 시멘트로 되어있습니다.
어디서 들어오는지 확인도 안되고  쓸어 담아 버리면 또 나와서 죽어있고 이제는 사무실까지 들어와서 죽어있습니다.
주로 의자나 책상의 밑 모서리 주변  기계주변 공장 구석탱이에 가서 죽어있더라구요.
어떻게해야 침입못하게 할수있는지요.  이벌레만 들어옵니다. 어떤약을 사서 써야하는지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쥐며느리는 외부 토양 등지에 주로 서식하면서 

 

건물의 벽면 틈새나 배수관을 통해 침입하거나

 

화분으로 인한 유입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틈새관리나 기타 물품에 대한 조치를 취하면 쉽게 제어가 가능하며

 

틈새관리 이후에도 꾸준히 자연 환기, 선풍기, 흡습제, 제습기 등을 활용해

 

실내 습도를 낮춘다면 쥐며느리의 서식환경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침입하더라도 서식이 어려워 말라 죽게 됩니다.

 

 

바닥 또는 벽면 등의 틈새,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은

 

실리콘으로 보완할 수 있는 부분을 보완해야 침입을 효과적으로 차단 할 수있습니다.

 

 

 

그림과 같은 창문과 창틀의 틈새에 문풍지를 붙여 놓으면 침입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출입문도 닫힌 상태에서 문풍지를 부착해 두면 좋습니다.

 

(창문, 창틀 보완시에는 아래쪽, 위쪽 모두 실시해야 합니다.)

 

 

목격된 장소나 유입될 수 있는 곳에 바퀴벌레 트랩을 설치해  포획하는 방법도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답변일 2019.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