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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생전 처음 보는 벌레가 집에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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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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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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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아니 그것도 날아다니면서요!!!!! 밤에 게임을 하고있는데 자꾸 둔탁하게 어디서 툭툭 치는 소리가 천장에서 들려서 보니까
새끼손가락 한 마디만한 애가 날아다니는 거예요ㅠㅠㅠㅠ 문을 닫고 있어서 나가지도 못했나봐요.. 천장에 부딪히고 벽에 부딪히고 그러던데
화이트보드 위쪽 홈 파진 부분에 앉았길래 휴지로 꾸욱 눌렀거든요? 터지진 않았고 정신을 잃은 것 같은데 더 꾹 누르다가 시체가 옷장 뒤로 빠졌어요ㅠㅠ
모바일이라서 사진이 올라가질 않아요...제 친구 말로는 우리나라 토종벌레는 아닌 것 같대요 어떡해요 몸통이 엄청 둥그렇고 다리가 엄청 짧았어요
똥파리보다 아주 살짝 더 컸어요 아 진짜 어떡해요... 머리는 몸보다 좀 작았어요...제대로 본 아닌데 사진으로 봤거든요 너무 끔찍해서 지금 소름 계속 돋아있어요
해충은 보통 출입문 틈새로 기어들어 왔거나 창문/방충망 등지에 붙어 있다가
창문과 창문 사이 또는 창문과 방충망 사이의 틈새 또는 아래와 같이 창틀 틈새를 기어서 침입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림과 같은 창문과 창틀의 틈새에 문풍지를 붙여 놓으면 침입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출입문도 닫힌 상태에서 문풍지를 부착해 두면 좋습니다.
(창문, 창틀 보완시에는 아래쪽, 위쪽 모두 실시해야 합니다.)
답변일 2019.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