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만 해도 없었는데 올 해 갑자기 이런 벌레들이 생겼어요.
자꾸 어머니를 문다고 하네요 저는 아직 안물려봤는데 어떤 벌레인지 알수있을까요 ..



반날개류로 확인됩니다.
개미처럼 보이나 딱정벌레목 반날개과 곤충으로,
성충은 1년 내내 보이는데, 잡식성이지만 주로 다른 벌레를 잡아 먹습니다.
겨울에는 땅 속에 들어가 있다가 여름에는 불 빛에 잘 유인되는데,
주의할 것은 체액에 페델린이라는 독소가 있기 때문에
사람 피부에 묻으면 불에 덴 것 같은 물집이 생겨 염증을 일으키니 유의해야 합니다.
그림과 같은 창문과 창틀의 틈새에 문풍지를 붙여 놓으면 침입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출입문도 닫힌 상태에서 문풍지를 부착해 두면 좋습니다.
(창문, 창틀 보완시에는 아래쪽, 위쪽 모두 실시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