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9층에 거주하고 있는데요. 기온이 높아지면서 갑자기 나타난 것 같아요. 모기처럼 물린부위가 가렵고 약간 부어오르네요. 사진은 1m 정도의 높이에 설치해둔 전기충격퇴치기에 잡혀서 죽은 모습입니다. 휴대용 전기파리채로 휘두르면서 돌아다니면 1m 정도 높이에서 간혹 잡히기도 합니다. 실제 크기는 1mm정도 밖에 안돼서 잘 보이지도 않아요. 휴대용 전기파리채로 숨구멍이 있는 매쉬매트에서도 스파크가 나는 경우가 있어서 매트는 모두 버린 상황입니다. 날벌레인지, 점프를 하는 벼룩같은 종류인지 모르겠네요.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데 혹시나 고양이 벼룩인지도 걱정이 이 되네요.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