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 청소를 하다가 검정색 무언가가 있길래 만져보다가 확인해보니 다리털이 있고 바퀴벌레의 다리가 잘려나간거같습니다
찾아보니 2개이상 있는데 도대체 어떻게 되었길래 이런 시체가 있는걸까요? 집에서 바퀴벌레를 직접 본 적도 없고 시체 몸통을 직접 본 적도 없는데 이런 일이 일어난다니 보자마자 깜짝놀랐습니다. 제가 여름이라 더워서 잠잘 떄 베란다문을 열어두었는데 그게 원인이 될 수 있나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등록된 사진은 해상도가 낮아 해충 확인이 어렵습니다.
해충을 확인 하고자 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는
바퀴끈끈이를 활용하는 것인데, 바퀴끈끈이를 해충이 목격된 장소, 주방 지역 등
실내 곳곳에 설치해 해충의 추가 포획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정 기간 설치하였는데도 포획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위치를 바꿔 보는 것도 방법이며,
그래도 포획이 안될 경우, 단순 침입이라고 보면 됩니다.
답변일 2019.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