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날개달린 개미가 여럿이서 비행하길레 상담원 전화해보니깐 무슨 어쩌구 시기가있다고 자연스레 사라진다고 따로 박멸은안한다고하는데 진심인가요?
안녕하세요.
종합환경 위생기업 세스코입니다.
날개가 달린 개미는 결혼비행 나온 예비 여왕개미와 숫개미로
각각의 군체 내에서 살고 있던 개미들이 한자리에 모여 결혼비행 의식을 치루는 것인데요.
봄부터 초여름까지 결혼비행을 하는 시기로 수십에서 수천마리가 한꺼번에 보일 수 있습니다.
결혼비행 의식이 끝나면 숫개미는 수명이 다 하게 되고,
여왕개미는 서식처로 들어가기 때문에 자연스레 안보이게 됩니다.
그 동안은 눈에 보이는 개미는 에어졸을 사용하여 퇴치해 주시고
주로 벽틈, 문틈, 창문틀 등 오래된 나무 사이나 몰딩 부분에 서식하므로
주로 어디서 발생되는지 살펴 보시어 실리콘을 등을 이용하여 틈새를 막아주시면
미연에 나오는 것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무료방문상담을 신청해주시면 가까운 지사에서 방문드려
해충의 종류 확인과 관리가능 여부를 확인하여 견적상담을 진행해드립니다.
해충의 종류와 환경에 따라 퇴치 여부 및 관리방법이 달라 해충 진단 후 상담을 받으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고객센터 1588-1119 로 무료방문상담을 신청해주시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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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답변일 2019.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