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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션 바퀴벌레 퇴치
  • 작성자 우효정
  • 작성일 2019.07.04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올 2월에 이사오고나서 오래된 맨션치고 작은 거미 몇번을 제외하면 벌레가 안나오는 편이였는데 한달 전쯤 엄지손가락만한 바퀴벌레가 등장하고 오늘 두번째로 조금 더 커보이는 바퀴벌레가 등장했습니다. 너무 자주 등장하는 것도 아니고 다 커다란 놈들만 나오는 것으로 보아 밖에서 들어온거라 생각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벌레가 다시는 안들어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짜는 약 등을 설치하려고 고민해보았으나 너무 벌레를 무서워하여 벌레시체조차 조금 크거나 바퀴벌레면 못 치우는데 괜히 시체들만 더 생길까봐 시도를 못하고있습니다ㅠㅠ 일주일에 한번씩 에프킬라 한통으로 집을 방역하려하는데 내성생긴다는 이야기를 들은것같기도하여 어떤 방법을 써야할지모르겠네요. 방법을 추천해주시고 추천제품도 알려주세요. 세스토 서비스가 필요하다면 비용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형바퀴류(미국바퀴, 일본바퀴, 먹바퀴)는

보통 건물 주변 및 기간 부(지하실, 옥상 등지) 등지에서 서식/은신하다가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대형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세스코 관리비용은 고객님댁 면적과 해충의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무료방문상담을 신청해주시면 가까운 지사에서 방문드려 견적상담을 진행해드리니

고객센터 1588-1119로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19.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