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때문에 서비스를 받고 있는데요
건물이나 주택 등지에서 많이 목격되는 거미 중에는 유령거미가 있는데,
이 녀석은 불규칙한 모양의 그물을 치고 그 가운데에 거꾸로 매달려 삽니다.
물론 거미줄에서 나와 그냥 걸어다니는 경우도 있기는 하고요.
거미가 돌아다니는 것은 그 녀석이 침입할만한 큰 구멍이나 틈새가 있다는 의미이지요.
따라서 틈새(예: 출입문 틈새, 창문 틈새 등지)를 문풍지 등으로 막고 구멍의 경우에는 실리콘 등을 활용해
최대한 보완하며, 하수 배관 같은 것은 장판 같은 것을 잘라서 덮어 두면
앞으로 또 침입할 거미에 대해서는 안심하셔도 될 겁니다.
참, 거미줄은 반드시 걷어 내는 것이 좋으며, 그 주변 지역까지 닦아 내는 것이 좋습니다.
담당지사로 내용 공유하여 2차 방문시(7월 방문예정) 점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19.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