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살고 있는 원룸에 바퀴벌레가 4번 발견됐고 그 중 3마리는 잡았어요 크기는 손가락 두마디 정도입니다
그래서 이사를 가려고 하는데 아직 계약기간이 남아서 본가에서 지내려고 해요 그래서 옷, 화장품, 학용품 등의 짐을 본가로 챙겨와야되는데
짐을 챙겨오면서 바퀴벌레가 따라올 수도 있다고 해서 걱정이에요
여기서 이사하는 것을 검색해봣는데 짐을 싸면서 하나하나 확인하는게 좋다고 하셨는데, 어딴식으로 확인하면 되는 걸까요?
육안으로 보이는 바퀴벌레나 알집을 제거하고 짐을 챙기면 되는 건가요?
그렇게 확인을 하고 짐을 싸면 안전할까요?ㅜㅜ
그리고 너무 걱정돼서 본가에 짐을 들고 와서 바로 집 안으로 들이지 않고 짐이 들어있는 상자나 가방, 봉지 밖에 약을 치고
이틀 정도 문 밖에 뒀다가 들고 들어올 생각인데 이렇게 해도 괜찮을까요?ㅜㅜ 안전할까요?
본가는 이미 세스코 통해서 바퀴벌레 잡은 적이 있고, 집이 자취방 보다는 넓고 숨을 곳이 많아서 가족들한테 피해가 갈까봐 걱정이네요ㅠㅠ
도와주세요ㅠㅠㅠㅠ
이미 알고 계신거처럼 물건을 하나하나 확인하여 발견되는 바퀴알을 제거하고 포장해셔야합니다.
그리고 문앞에 짐을 둘 경우 외부종 바퀴가 짐 사이로 들어와 실내로 유입될 수 있으니
절대 외부에 짐을 오랫동안 둬서는 안됩니다.
본가로 이사를 끝낸 후에는
바퀴끈끈이를 활용하여 바퀴끈끈이를 가구 틈새, 주방 지역 등
실내 곳곳에 설치해 바퀴벌레의 포획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정 기간 설치하였는데도 포획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위치를 바꿔 보는 것도 방법이며,
그래도 포획이 안될 경우 안심하셔도 될거같습니다.^^
답변일 2019.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