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후 다시 문의 드립니다. (오전에 문의등록을 했는데 등록이 되었는지 알수가 없어서..)
지은지 1년 9개월 정도 된 아파트 21층에 살고 있습니다.(총 30층)
아직 방안이나 화장실/부엌/베란다 등등에서 살아있거나 죽어있는 바퀴를 본적은 없습니다. ㅠㅠ
그런데 지난달 부터 발라당 뒤집혀 죽어있는 바퀴가 중문앞 현관 공간에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첫발견은 5월이었구요. 엄지손가락만한 바퀴가 뒤집혀서 죽어있었습니다. 설마했는데..
어제 두번째 바퀴를 발견했어요! 똑같이 뒤집혀서 죽어있는 바퀴였구요.. 크기는 첫번째 놈보다 조금 작았어요.
신발장이나 현관 살펴봤는데.. 딱히 이상점은.. 저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도대체 갑자기 어디서 바퀴가 나오는 걸까요? 또 왜 자꾸 현관에서 죽은 상태로 발견되는 걸까요?
방역이 필요한가요? 어찌하면 되나요? 저희집에 바퀴가 살기 시작한걸로 봐야하나요?? 그런가요???
아파트 방역할때 따로 집을 오픈해서 방역한적은 없어요.
왜 이렇게 죽어있는 바퀴가 갑자기 보이는건지, 이러한 현상 그냥 둬도 되는건지.. 제가 어찌하면 되는건지..조언 부탁드립니다.
혹시 방역작업이 시급한거라면 빠른시일내 방법과 견적 문의 드립니다. 찝찝해서 견디기가 힘듭니다 악!
감사합니다.
실내가 아닌 현관에서만 보인다면 외부에서 약제에 노출되어 피신한 것이
출입문 틈새를 통해 침입했지만 약제때문에 결국 추가 진입은 하지 못하고 죽은 것이 아닌가 사료됩니다.
출입문을 닫은 상태에서 출입문과 문틀의 네 모서리에 문풍지를 덧대어 둔다면
차후 바퀴벌레가 기타 벌레가 출입문 틈새를 통해 침입하는 것을 제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모르니 공간이 된다면 현관에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두시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답변일 2019.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