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은지 1년 9개월 된 아파트에 살고 있는 김민경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난 달 부터 죽어 있는 바퀴가 갑자기 보입니다.
방안에서 보인적은 없구요, 중문 앞 현관에 어느날 문득 보여요. 뒤집어져 홀로 죽어 있는 상태로요.
지난달에 1번/ 이번달에 1번
크기는 첫번째 엄지손가락 만했구요, 두번째는 그보다 좀 작았어요.
아직 살아 움직이는건 본적이 없구요. 이상하게 죽어있는 상태로 어느날 갑자기 있어요!
이게 어떤 상황인거죠? 방역 또는 어떤 조치를 해야하는건가요?
전문가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실내가 아닌 현관에서만 보인다면 외부에서 약제에 노출되어 피신한 것이
출입문 틈새를 통해 침입했지만 약제때문에 결국 추가 진입은 하지 못하고 죽은 것이 아닌가 사료됩니다.
출입문을 닫은 상태에서 출입문과 문틀의 네 모서리에 문풍지를 덧대어 둔다면
차후 바퀴벌레가 기타 벌레가 출입문 틈새를 통해 침입하는 것을 제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모르니 공간이 된다면 현관에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두시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답변일 2019.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