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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발코니
  • 작성자 박연준
  • 작성일 2019.06.12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아파트 발코니에 화분받침 또는 어두운 계통의 물건들을 들어보면  아주작은 1mm이하정도의 벌레들이 아주 빠르게

움직이고 양을 뿌리면 튀듯이 사라지고 다시 하루뒤에 나타나는듯 하구요 겨울엔 안보이고 봄부터 다시 보이는것 같아요..

한 3~4년된듯합니다.. 다행이 집안에서는 안보이는데 언젠간 들이닥칠것도 같고..도데체 무슨벌레이며 어떻게 해야 사라질까요?

동영상 첨부가 안되서 확대사진 첨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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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감안할 때, 톡토기(springtails)라고 벌레로 추정됩니다. 

   

  

톡토기는 도약기가 있어 스프링처럼 톡톡 튀는 특징이 있으며,

 

토양의 우점종으로 흙에서 주로 생활하며 하는 종으로

 

건물 벽면의 틈새 등을 통해 내부로 침입한 이후 습도가 높은 장소 (베란다, 창고, 화장실, 벽면 틈새 등지)에서

 

번식을 통해 추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서식밀도가 높다면 에어졸을 사용해 짦은 시간에 신속한 제어 효과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만

 

장기적인 톡토기 제어 대책으로는 틈새를 확인하고 실리콘이나 백시멘트 등으로 보완하며

 

환기를 통해 실내 습도를 낮추는 겁니다. (보조적으로 선풍기, 흡습제 등을 활용하셔도 됩니다.)

 

습도만 낮출 수 있다면 현재 목격되는 톡토기를 완전히 제어할 수 있으며,

 

틈새 보완을 실시하면 앞으로는 톡토기를 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답변일 2019.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