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룸에서 2~3년 동안 살면서 바퀴벌레 한번도 못 봤는데 오늘 일어나서 거실로 나와보니
바퀴의 서식을 확인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는
바퀴끈끈이를 활용하는 것인데, 바퀴끈끈이를 바퀴가 목격된 장소, 주방 지역 등
실내 곳곳에 설치해 바퀴벌레의 추가 포획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정 기간 설치하였는데도 포획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위치를 바꿔 보는 것도 방법이며,
그래도 포획이 안될 경우, 단순 침입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나 바퀴벌레가 포획된다면 먹이약제를 활용해 제어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19.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