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년전인가 지금 살고 있는 오피스텔에 바퀴벌레인지 뭔지 모를 벌레가 나타나서 세스코 방문해서 약 쳐주셨고,
그 뒤론 아주 가끔 귀뚜라미나 모기 정도만 나왔었는데요,

해상도가 낮아 불분명하나 바퀴는 아니고 풍뎅이 또는 노린재목이 의심됩니다.
보통 출입문 틈새로 기어들어 왔거나 창문/방충망 등지에 붙어 있다가
창문과 창문 사이 또는 창문과 방충망 사이의 틈새 또는 아래와 같이 창틀 틈새를 기어서 침입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림과 같은 창문과 창틀의 틈새에 문풍지를 붙여 놓으면 침입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창문, 창틀 보완시에는 아래쪽, 위쪽 모두 실시해야 합니다.)
출입문도 닫힌 상태에서 네 모서리에 문풍지를 부착해 두면 좋습니다.
답변일 2019.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