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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에서 나온 벌레
  • 작성자 문지현
  • 작성일 2019.06.05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ㅠㅠ

엄청 작고 회색? 인지 검정색이었던것도 같아요. 한 일주일 전 이불 위에서 처음 발견 되었고 아주 작은 벌레가 기어다니고 있어서 죽이려고 손으로 눌렀더니 순간이동 하듯이 점프해서 옆으로 이동하길래 빠르게 손으로 눌러 죽였습니다 ㅠㅠ 그 뒤 오늘 또 이불 위에서 다시 나타났어요. 사진이 있으면 좋겠지만 너무 순식간이라 못 찍었네요. 어떤 벌레 일까요? 점프 하듯이 이동하고 눌러 죽일때 너무 작아서 그런지 먼지처럼 푸스스 하게 돼요...벼룩이나 빈대는 아닌 것이 그동안 몸에 물린 흔적은 없거든요...ㅠㅠ 관리자님 도와주세요 ㅠㅠㅠ

도약기가 있어 스프링처럼 톡톡 튀는 톡토기라는 해충이 있습니다.

 

"톡토기"를 검색하셔서 발견된 해충과 비교부탁드립니다.

 

토양의 우점종으로 흙에서 주로 생활하며 하는 종으로

건물 벽면의 틈새 등을 통해 내부로 침입한 이후 습도가 높은 장소 (베란다, 창고, 화장실, 벽면 틈새 등지)에서

번식을 통해 추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서식밀도가 높다면 에어졸을 사용해 짦은 시간에 신속한 제어 효과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만

장기적인 톡토기 제어 대책으로는 틈새를 확인하고 실리콘이나 백시멘트 등으로 보완하며

환기를 통해 실내 습도를 낮추는 겁니다. (보조적으로 선풍기, 흡습제 등을 활용하셔도 됩니다.)

 

습도만 낮출 수 있다면 현재 목격되는 톡토기를 완전히 제어할 수 있으며,

틈새 보완을 실시하면 앞으로는 톡토기를 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답변일 2019.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