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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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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노지선
  • 작성일 2019.05.23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요즘 3cm 정도의 바퀴벌레가 계속 나오고 있어요. 일주일 사이에 3마리 정도요.

화장실은 여기저기 막아서 더 나오지 않는 것 같은데, 주방 겸 현관에서 이틀 연속 발견되었어요.

아래 질문에 답변을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사진을 한 번 찍었었는데 이게 바퀴가 맞나요?

 

KakaoTalk_20190523_224435318.jpg

지금 보니까 다 이렇게 생겼던 것 같지는 않네요....

 

외부 유입 벌레 (바퀴?)인 것으로 생각이 되어서, 조치를 취하려고 하는데

아래 사진은 주방 싱크대 하수구 부분인데 아래 모양에서 뭔가 더 조취를 취해야 할까요?

 

KakaoTalk_20190523_223920499.jpg


동그라미 은색 외곽으로 검정색 고무 부분이 바닥과 조금 덜렁거리기는 하는데 거기까지 어떻게 막아버리는 게 맞는 건지,

저대로도 괜찮은 것인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벽에서 나오는 수도관 주변 벽이 아래처럼 깨져 있는데 여기도 메꾸어야 하나요?

 

KakaoTalk_20190523_223922049.jpg

 
KakaoTalk_20190523_223923829.jpg

 

그리고 싱크대에 뚜껑을 닫아두는데 바퀴가 뚜껑을 열고 들어오기도 하나요?

 

현관으로 들어온다는 말도 있는데 그럼 제가 드나들 때 들어온다는 건지요?

 

이쪽은 환풍기도 없고, 주방 후드만 있는데 이쪽도 문제가 될지...

 

 

혹시 바퀴약을 두면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바퀴를 더 부르는 셈이 될까요.

 

 

참고로 집은 건물의 1층 현관 정면, 엘레베이터 바로 옆에 있어요. 지하는 없고요.

 

 

자잘한 질문이 너무 많지만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진속의 싱크대 하수구 외에도

발견되는 모든 틈새는 보완해주셔야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바퀴벌레는 외부에서도 침입하지만 택배물품 등

외부에서 반입되는 물품에 의해서도 침입하니 항상 관리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19.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