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가정집
  • 작성자 하승모
  • 작성일 2019.05.23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베란다에서 평균에 조금 못미치는 성인남성 검지손가락 길이 바퀴벌레를 봤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깐 생김새를 보아하니 집바퀴? 일본에서 건너온 종이라는데 하여튼 엄청컸어요 근데 한마리였고 이전까지는 그것보다 작은 놈 한마리 봤었는데 그건 제가 기절시키고 바로 불태워 죽였거든요?? 알깐다 그러길래 제가 암수 구분할줄 모르니깐 그냥 그렇게 죽였는데 그러고 난지 반년쯤 됐는데 그러고 나서는 한번도 집안에서 본적 없거든요?? 건물이 15년 넘은거라 나중에 보니깐 그 머냐 건물외부랑 베란다 사이에 틈새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리마도 자주보이고 그리마는 진짜 겁나 자주 봤어요 물론 베란다랑 집안이랑은 다행히 틈새 별로 없고 있는거 하나 제가 막아놔서 방안에는 안보이는데 여튼 방안에는 바퀴 없겠죠??? 제발... 그동안 그리마들 열일했던거였으면 좋겟다ㅠ

바퀴의 서식 유무를 보다 정확히 확인을 하고자 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는

바퀴끈끈이를 활용하는 것인데, 바퀴끈끈이를 바퀴가 목격된 장소, 주방 지역 등 

실내 곳곳에 설치해 바퀴벌레의 추가 포획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정 기간 설치하였는데도 포획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위치를 바꿔 보는 것도 방법이며,

그래도 포획이 안될 경우, 단순 침입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나 바퀴벌레가 포획된다면 먹이약제를 활용해 제어하시기 바랍니다.

 

바퀴끈끈이, 먹이약제를 사용해 제어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바퀴 방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음식물, 물, 서식처에 대한 집중관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공청소기를 이용한 깔끔한 청소와 싱크대, 창고 등 사용하지 않는 물품이 있는 곳을 점검하여

바퀴가 대량 서식하고 있는 곳이 있는지 점검하셔야 하며, 음식물은 항상 냉장보관을 하시고,

음식물쓰레기 역시 밀폐된 상태로 보관하거나 즉시 외부로 배출하는 방법을 사용해

먹이원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출입문 틈새나 천정 틈새, 환기구 틈새 등도 밀폐도를 높이는 조치를 하는 것이 좋고요.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바퀴벌레는 외부에서도 침입하지만 택배물품 등

외부에서 반입되는 물품에 의해서도 침입하니 항상 관리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19.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