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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 작성자 유영글
  • 작성일 2019.05.18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친절한 세스코님 도와주세요 ㅠㅠㅠ

무서워 죽겠어요ㅠㅠ
제가 반지하방에 사는데 현관문이 이중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올해 첫 바퀴를 현관문과 외부 문 사이, 신발장 바닥에 있는 부근에서 처음 발견했습니다.
당시 너무 당황해서 바퀴가 있는 곳과 분사형 살충제로 주변을 뿌렸습니다. 그리곤 한동안 바퀴벌레가 안 보여서 역시 외부 바퀴가 잠깐 들어왔나보다 싶었는데...

항상 외부바퀴 안 들어오도록 집 문 단속 잘하는데, 현관문 밖에 강아지 키우는 곳에서 바퀴벌레 수마리가 돌아다니는 모습을 봤어요 ㅠㅠㅠ
충격과 공포 그 자체 입니다ㅠㅠ
급하게 사방에 분사형 살충제 뿌리고, 길목에 뿌리면 냄새 때문이라도 안올까 싶어서 영화에서 퇴마사들이 소금으로 문가를 봉쇄하듯이 뿌렸는데 불안해 죽겠어요
게다가 바퀴들이 한번에 대량으로 봤더니 죽지 않았으면 집 안으로 들어올까봐 무서워요ㅠㅠㅠ
특히나 외부문 안쪽 실발장이 있는 부근에서 바퀴를 발견했던 기억이 계속 떠올라서 집바퀴가 마당에 둥지를 튼 것은 아닌지 불안하네요ㅠ
이 대여섯 마리의 바퀴가 한철 뜨내기 같은 바퀴일까요? 아니면 따로 마당에서 바퀴 퇴치를 해야할까요?
세스코님 알려주세요ㅠㅠㅠㅠ

대형바퀴는 보통 건물 주변 및 기간 부(지하실, 옥상 등지) 등지에서 서식/은신하다가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대형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외부 바퀴의 서식처는 광범위하여 퇴치가 어렵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현관문밖으로(강아지가 접촉되지 않는 장소) 분사형 살충제를 뿌려도됩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세스코 관리는 해충 전문가가 방문하여 고객님댁 상황에 맞게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무료방문상담도 가능하시니 고객센터 1588-1119로 신청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19.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