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가로수길 현대고등학교 앞쪽에 있는 의류매장 입니다.
오후 8시만 되면 빛을 보고 매장으로 수십 수백마리가 붙는데
매장 쇼윈도에 너무 붙어서 고객들도 들어오지 못하고있는 상황입니다 ! ㅜ
혹시 어떤 벌레인지 예방책은 있는지 알수있을까요 !?
사진이라 불분명 하나 하루살이로 사료됩니다.
많은 곤충이 추광성을 가지지만 하루살이 만큼 불 빛에 잘 유인되는 곤충도 없을 겁니다.
(그래서 창문이나 방충망 등에 많이 붙어 있습니다.)
하루살이는 6 ~ 30mm로 길고 매우 연한 체질을 가지고 있으며, 구기는 저작형으로 퇴화된 상태입니다.
날개는 삼각형에 가까운 투명한 맥상의 막질이 2쌍이 있으나
뒷날개는 작거나 퇴화되었으며, 전혀 날개가 없는 종류도 있지요.
가장 큰 특징은 앉아 쉴 때 날개를 수직으로 접고 있다는 것과,
배의 끝에 3개의 호흡기관이 20mm 길이의 꼬리 모양으로 나 있는 겁니다.
유충은 90일~3년 (평균 1년) 정도이며, 성충은 이름처럼 딱 하루만 사는 것은 아니고,
종류에 따라 1시간에서 3주의 수명을 가지며, 평균으로 보면 2~3일 정도 생존합니다.
성충은 구기가 퇴화되어 일체의 먹이를 먹지 않으며 물만을 흡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 두마리가 보이는 정도야 애교이지만
종종 일정 시점에 대량 발생해 야간에 날아 다닐 때는 에어졸이나 파리채로도 힘겹습니다.
세스코에는 비래해충 관련하여 내,외부에 설치하는 장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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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답변일 2019.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