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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 작성자 김희선
  • 작성일 2019.05.11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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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도에 지어진 아파트 4층에 거주, 베란다에 3년쯤 된 주민센터에서 준 화분 2개 있음(이제까지 이곳에서 개미 발견된적 없음)

거실 화장실에서 샤워중(습기가 가득한 상황) 거울 테두리 부근에서 사라졌다 나타나는 개미발견하였습니다.

혼자 거울 부근을 기어다니고(위로 향하는 방향으로) 있었음.

온몸이 검은색이고 길이는 4mm 정도로 보통 공원등에서 보던 개미(공원등에서 보던 것과 모양은 같게 크기는 좀 작게 보임)의 모양입니다.

걱정은, 혹 이 개미가 화장실 거울 뒤에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 개미가 집안에 살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한 것입니다.

사진 첨부하는데 급히 눌러죽인 사진이라 확인이 불편하실듯도 합니다. 회신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등록된 사진으로 정확한 해충확인은 어려우나 주름개미 혹은 곰개미로 추정됩니다.

 

실내에 주로 서식하는 황갈색의 애집개미와 같이 주름개미(곰개미)는 우리가 가장 흔히 목격하게 되는 종입니다.

 

도로 가로수 주변, 경계석, 작은 화단, 정원 등지에서 주로 볼 수 있으며,

종종 건물의 벽면 틈새로 들어와 안쪽에 군집 생활을 하면서 외부로 먹이를 구하러 다니지요.

 

내부에 약제를 사용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창틀 및 창문 틈새에 문풍지를 붙여 개미가 침입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고요,

벽면을 잘 살피어 금이 간 곳이 있다면 역시 실리콘 등으로 막아야 개미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도록 하세요.

 

한 두 마리 다니는 것은 탐색 단계로 큰 문제가 되지는 않으니

현 시점에서 추가로 침입하지 않도록 하시고 실내 유기물에 대한 관리도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무료방문상담은 고객센터 1588-1119로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19.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