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7년 5월부터 2년동안 세스코 이용중입니다.
이사온 집이 주택이라 바퀴가 나와서 처음 이용하게 되었는데
이용 초반엔 좀 안보이나 싶더니 점점 4월-10월 동안에 한달에 한번은 보이는것 같아요
세스코 해도 바퀴가 나오니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광고에서는 완전 박멸해줄것 처럼 광고하고 기사님에겐 결국 밖에서 유입되는건 어쩔수없다는 식의 말만 듣네요
매달 2만 7천원 꼬박꼬박나가는데 그런말 들으려고 돈내는건 아닌데요..
저번 방문때 세스코해도 나오는건 어쩔수없냐고 물었더니 하수구를 없애버리지 않는 한 밖에서 유입되는건 어쩔수 없다고 하시는데
그때는 어떡하지 어쩔수없나하는 생각만 들었는데 딱 바퀴 나오는 철 되자마자 눈에 보이기 시작하니까 이젠 화가 나네요..
100% 박멸은 어렵더라도 좀더 적극적으로 조치를 취해주시면 좋겠어요
처음 가입할때 설명으론 바퀴 보이면 검진날 아니어도 오겠다고 하셨는데 바퀴 보이고 연락해도 다음에도 보이면 방문하겠다라는 식으로 넘어가적도 있고..
기사님이 한번 바뀌어서 두번째 기사님인데 기분탓인지 가입 첫해 보다 바퀴도 더 많이 보이는것 같고..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니 누구에게나 똑같은 서비스를 요구할순 없겠죠
기사님이 불성실하다는 얘기를 하는게 아닙니다 세스코 서비스 자체에 대해 지금 실망이 크고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안하는거 보단 낫겠지하면서 하고 있는데
후기보면 다들 세스코 찬양글밖에 없는데 왜 우리집만 이런지 의문이네요..
개선 방법은 저도 모르겠고 세스코 받고 있는 이상 제눈에 바퀴 안보였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