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전에 여기에 바퀴사진 및 기타 벌레 사진 올린적 있었는데 질문1)이것도 그 바퀴랑 같은 외부에서 들어온 바퀴 맞나요? 이 신축 빌라 이사 왔을때 7년전인가? 다른 호에서 바퀴 생겨서 빌라는 공동 주택이라 옮긴다 하여,
우리 빌라 16 세대 모두 다달이 낸 관리비에서 전체 다 세스코에서 관리 받을라 했으나, 세스코 직원분이 살펴본 결과 외부에서 들어온 바퀴라 완전퇴치가 안된다 해서 무산 됐는데, 제가 1-2년전 올린 바퀴도 외부 바퀴로 판명 되었습니다. 자주 출현하는것은아니고, 지금 거의 1년만인가
한번 발견했습니다. 오전에 일어나서 화장실 가다가 검은 게 바닥에 지나가서 보니, 역시 바퀴였습니다. 바퀴약 뿌려서 기절시킨후 사진 찍어서
형체가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여러사진 직어서 보내니 확대해 보십시요. 질문2)곧 이사 갈 수도 있습니다. 옮겨 갈 확률은 있나요?
질문3) 저희집이 제일 아랫집이고, 현관 바로 옆에 엘리베이터 있는데, 질문3) 주로 현관밑에 틈 통해서 들어오는것 본적 있습니다. 아랫층과, 엘리베이터 가까워서 하수구및 정화조 가깝고, 엘리베이터도 바로 옆이라 아무래도 아랫층이 외부 바퀴는 침입이 쉬운건가요?





외부서식종 바퀴로 확인됩니다.
대형바퀴류(미국바퀴, 일본바퀴, 먹바퀴)는
보통 건물 주변 및 기간 부(지하실, 옥상 등지) 등지에서 서식/은신하다가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대형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이사하는 경우 기존에 있던 바퀴가 따라 가거나 또는 이사하는 과정에 유입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사 후 고객센터 1588-1119로 신청해주시면 무료방문상담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19.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