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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 패턴 문의
  • 작성자 김현승
  • 작성일 2018.10.21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아까 글쓴게 날아갔는지 안보이네요. 

다시 문의드려요.
2달 전 바퀴벌레가 한마리 보여서
겔타입 약품을 구매하여 여러군데 놓고 
오늘까지 바퀴벌레 시체를 2~3마리정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2주쯤 전에 바퀴벌레 유충 시체를 한 번 치우고
오늘 죽어가는 유충을 한마리 잡았는데요.
약을 쳤던 시기를 고려하면 지금 박멸이 진행 중인건가요? 
성충이 먼저 죽고 그 다음 유충이 좀 보이다가 박멸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겔타입은 약효가 즉각 보이는 것이 아닌 것으로 알아서요. 
그리고 위에 적은 것 외에는 본 적은 없구요.
아파트가 약 20년 가까이 된 아파트라 매년 1~2회정도는 간간히 보였고 
최근 바퀴를 보았을 때 윗집과 옆집이 순차적으로 이사한 것도 
영향이 있을까요? 

 

사용한 약제의 효과에 따라 퇴치기간은 다르기 때문에

소요되는 기간을 확정지어 말씀드리기는 어려습니다.

 

유충 사체가 보이는 것으로 보아 정상적인 퇴치과정인 것으로 사료됩니다.

 

주변의 이사 또는 공사로 인해 주변의 바퀴는 언젠든 유입될 수 있기때문에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출입문 틈새, 창문틈새, 베란다 홈통 틈새, 싱크대 배수구 틈새 등등 외부로 난 작은 틈새라도

실리콘, 알루미늄 호일, 우레탄 폼 등을 활용해 막고 물이 흐르는 곳 같은 막아서는 안 되는 장소는

방충망 또는 철망 등을 이용해 밀폐 도를 높이면 많은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바닥 하수구 망은 스타킹, 양파망을 씌워 덮어두거나 분리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걸레나 물이 담긴 비닐 등으로 하수구를 덮어 놓는 것도 한 방법이 됩니다.)

 

또한 바퀴 방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음식물, 물, 서식처에 대한 집중관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부 서식 종은 물론 외부에서 침입한 개체의 확산을 제어하는데 효과적이지요.

 

진공청소기를 이용한 깔끔한 청소와 싱크대, 창고 등 사용하지 않는 물품이 있는 곳을 점검하여

바퀴가 대량 서식하고 있는 곳이 있는지 점검하셔야 하며, 음식물은 항상 냉장보관을 하시고,

음식물쓰레기 역시 밀폐된 상태로 보관하거나 즉시 외부로 배출하는 방법을 사용해

먹이원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바퀴끈끈이를 구입해, 바퀴가 목격된 장소 및 그 주변 등 의심 장소에 설치해 놓으면

현재 침입해 숨어 있는 바퀴 및 향후 추가 침입하더라도 즉시 포획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18.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