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에 이사갔는데, 이전에 사는 사람이 책도 많았고 쌀을 냉동실에 보관하고 있더군요. 여기서 알았어야 하는건데요..)
각설하고, 새 집에서 바닥이나 벽 모서리에서 1~2mm 정도 되는 옅은 갈색의 기어다니는 벌레를 이따금씩 발견했습니다. 튀어오르지는 않고 기어다니는것 같고, 휴지로 눌러잡으면 툭하고 터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본문에 사진 1개와 동영상 2개를 첨부하였습니다. 오피스텔이 좁아서 가구들을 벽에 붙여서 공간을 잘 활용해야 하는데, 이런 작은 벌레가 가구에 옮을까봐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