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5에 세스코 외 다른 방역업체에서 약을 여기저기 (독먹이) 뿌리고 갔는데,
아저씨가 다녀간 날 이후로부터 시체가 계속 보이더라구요 (8/14에 재 방문예정)
근데 한 1주일간 자꾸 새끼 시체가 나오고
죽어있던 자리에서 자꾸 새 시체가 나오고 치우면 또 나오고
그러다가 한 2일정도 자꾸 큰 독일바퀴가 밝은주방위에 죽어있어요 다리 덜덜 덜면서
꼼지락 거리면서..
왜 서식지에서 안죽고 굳이 싱크대 위에와서 죽어있는거죠..
서식지에서 토하면 딴 바퀴가 같이 죽는다던데, 설마 동료들 살리려고 혼자 희생해서 딴곳에서 죽는건 아니죠
그렇게 똑똑한가..
+ ) 그리고 바퀴가 약을먹고 완전히 말라죽으려면 얼마나 걸리나요?
꿈틀대면서 힘들어하는 시간이 꽤나 긴것 같던데.......
먹이제로 퇴치하는 경우 약제를 먹고 퇴치되는 과정에
바퀴의 사체가 발견되는건 자연스런 퇴치 현상입니다.
관리받으신 업체에 퇴치기관과 퇴치과정에 대해 문의를 하시는게
정확한 답번을 받으실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18.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