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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
  • 작성자 김유진
  • 작성일 2018.07.19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25년정도된 아파트 1층입니다

인테리어 수리 후 입주 1년이 채 되지 않았는데요
여름되니까 몇일전부터 이런 벌레가 나오는데
적게는 하루 1-2마리 많게는 5마리 정도 잡았는데 
 크기는 여자 새끼손톱 반절만한 사이즈에
죽일때 손으로 살짝눌러서는 죽지 않고 꾸욱 눌러야 죽는것 같습니다
주변 사람들 말로는 사진 보더니 
생김새가 더듬이가 잇고 몸에 윤기가 나며 딱딱하게 생긴게 바퀴벌레 같다고 하는데
바퀴가 맞나요? 

네이버에 검색 해보니 홍딱지바 수염반날개와 생김새가 유사한데
만약 홍딱지라면 저희가 침입을 최소화하는 방법 말고 세스코에서 퇴치하는 방법이 있나요?

사진이 흐릿하나 혹시 어떤벌레인지 궁금합니다 




사진이 등록되지 않아 해충 확인이 어렵습니다.

 

 

딱정벌레목 반날개과에 속하는 홍딱지바수염반날개는

 

요즘 고온다습한 환경이라 반날개가의 곤충의 이상증식이 모니터링되고 있습니다.

 

 

반날개과 곤충들은 딱지날개가 이름처럼 반쪽만 남아있는 작은 곤충이라 붙여진 이름입니다.

종류에 따라서 작은 곤충을 사냥하는 포식성도 있고 동물의 사체에 몰려들어 분해를 하는 종들도 있습니다.

해당 종은 주로 방치된 동물사체에 몰려들어 날카로운 큰턱으로 시체를 뜯어먹고 사는 곤충으로

시체에 몰려든 금파리나 검정파리의 구더기와 번데기에 기생을 하여 번식하는 습성을 갖고 있습니다.

반날개과가 속하는 딱정벌레목에 곤충들은

야간에 불빛에 강하게 반응하는 습성 때문에 불빛이 비추는 곳에 대량으로 날아와서

창문, 방충망 틈새로 기어 들어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방충망과 창틀의 물빠짐틈새 등을 잘 보완해서 침입을 최소화 하시기 바랍니다.

 

 

그림과 같은 창문과 창틀의 틈새에 문풍지를 붙여 놓으면 침입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창문, 창틀 보완시에는 아래쪽, 위쪽 모두 실시해야 합니다.)

 

출입문도 닫힌 상태에서 네 모서리에 문풍지를 부착해 두면 좋습니다.

 

답변일 2018.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