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위에 있는 사진은 아침에 발견된 시체사진입니다
저녁에는 없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사진의있는시체와 옆에 색갈은 초록색이었고 노린재 였던거 같구요 사진시체는 다리가 붉은색/빨간색 이었습니다
밑에2장은 같은녀석이고 저녁 책상밑에서 발견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침대에서 몸이 투명?하얀 어떤 벌레가 잇었습니다 사진은 못찍엇습니다

그리고 사진에 보이는것처럼 검정색에 동굴동굴한것들이 잇엇습니다 벌레의 똥인건가요
혹시 바퀴벌레가 알을 낳은것일가요?

그 전에 이런너셕도 발견되었는데 이건 무슨벌레인가요?
질문이좀 많아서 죄송합니다
첫번째 사진은 꽃노린재입니다.
주로 5월 ~ 8월 사이에 꽃이나 기타 식물을 흡즙하며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노린재 종류가 많아서 먹는 것도 다양하지만 식물의 즙액을 먹는 녀석도 있고, 곤충의 체액을 먹는 녀석도 있습니다.
농작물에 피해를 주기도 하지만 어떤 종류는 해충을 잡아 먹기도 하지요.
사람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는 접촉했을 때, 냄새나는 액체를 주고 간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사진도 형태로 보아 노린재과로 확인됩니다.
보통 출입문 틈새로 기어들어 왔거나 창문/방충망 등지에 붙어 있다가
창문과 창문 사이 또는 창문과 방충망 사이의 틈새 또는 아래와 같이 창틀 틈새를 기어서 침입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림과 같은 창문과 창틀의 틈새에 문풍지를 붙여 놓으면 침입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출입문도 닫힌 상태에서 문풍지를 부착해 두면 좋습니다.
(창문, 창틀 보완시에는 아래쪽, 위쪽 모두 실시해야 합니다.)
답변일 2018.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