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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다중주택 원룸 바퀴벌레 문의입니다.
  • 작성자 박효진
  • 작성일 2018.07.12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올해 2월부터 다중주택 꼭대기 층에 있는 원룸(4평)에서 자취를 시작했는데요, 잘 지냈는데 5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바퀴벌레 성충(으로 추정; 집바퀴인 듯 합니다)을 4마리 잡았습니다..

어디서 유입된 거니 했는데(첫 번은 싱크대 쪽에서 두번째는 화장실 근처 벽지 안과 화장실 내부에서 세번째는 방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걸 발견(싱크대 화장실 방향 이동> 냉장고 수납장 창문 방향)
지금 약 두 달 사이에 세 번을 발견하고 나니 불안해졌습니다.. 새벽에 벽지 쪽에서 사작 거리는 소리가 가끔 나고 해서 (벽에서 떨어져 들뜨는 소리 같긴 하지만 두번째 발견 장소와 두 마리의 크기 차이 때문에<암수였나 해서) 불안하네요..ㅠㅜ

혹시 집에 서식하는 것일 가능성이 클까요? (화장실 습기때문에 망가진 백을 버렸었는데 그때 백 바닥에 하얀 점 같은 벌레들이 있었거든요..ㅜㅜ 혹시 그게 유충이었을라나요?!?!?)

잘 방비할 자신이 없는데ㅜㅜ 만약 맡긴다면 어느 정도의 비용이 발생할까요?


안녕하세요.


종합환경 위생기업 세스코입니다.


 


바퀴는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는데


천정 모서리 틈새, 화장실, 출입문, 창문(창틀)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외벽, 계단, 엘리베이터 피트, 우수배관 등을 타고 올라 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출입문 틈새, 창문틈새, 베란다 홈통 틈새, 싱크대 배수구 틈새 등등 외부로 난 작은 틈새라도


실리콘, 알루미늄 호일, 우레탄 폼 등을 활용해 막고 물이 흐르는 곳 같은 막아서는 안 되는 장소는

방충망 또는 철망 등을 이용해 밀폐 도를 높이면 많은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바닥 하수구 망은 스타킹, 양파망을 씌워 덮어두거나 분리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걸레나 물이 담긴 비닐 등으로 하수구를 덮어 놓는 것도 한 방법이 됩니다.)


 


또한 바퀴 방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음식물, , 서식처에 대한 집중관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부 서식 종은 물론 외부에서 침입한 개체의 확산을 제어하는데 효과적이지요.


진공청소기를 이용한 깔끔한 청소와 싱크대, 창고 등 사용하지 않는 물품이 있는 곳을 점검하여


바퀴가 대량 서식하고 있는 곳이 있는지 점검하셔야 하며, 음식물은 항상 냉장보관을 하시고,


음식물쓰레기 역시 밀폐된 상태로 보관하거나 즉시 외부로 배출하는 방법을 사용해


먹이원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바퀴끈끈이를 구입해, 바퀴가 목격된 장소 및 그 주변 등 의심 장소에 설치해 놓으면


현재 침입해 숨어 있는 바퀴 및 향후 추가 침입하더라도 즉시 포획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세스코 서비스는 해충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고객님댁 상황에 맞게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방문시 문제되는 해충에 따라 관리가능 여부 및 견적상담 진행해드리며


해충의 종류와 면적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독일바퀴관리 비용에 대해 안내드리면


4평 초기 1,2 2회 관리받으시는 비용은167,000원입니다.


 


이후 유입되는 독일바퀴가 실내에서 번식하지 않도록 정기관리 신청 가능하며


매월 23,000원씩 결제해주시면 4개월마다 정기방문 받으실 수 있습니다.



고객센터 1588-1119로 무료방문상담을 신청해주시면


가까운 지사에서 방문드려 상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18.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