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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벌레 나오는 빈도
  • 작성자 이유가
  • 작성일 2018.07.09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고층 5년된 오피스텔에 살고있습니다 (원룸)

 

제습기도 있긴한데 아무래도 여름철이라 그런지 습할 때도 있습니다

 

붙박이 옷장에는 물먹는 하마를 모두 넣어두었고 하나 가져온 오래된 책꽂이가 있는데...

 

아무튼 한 달 간격으로 좀벌레를 두 번 보았습니다... 평소 청소 열심히 하는 편이라 바닥이 깨끗해서 뭐가 지나다니면 잘 보여서요...

 

마지막으로 봤을때 바로 이틀 후 화장실 세면대에서 새끼 좀벌레를 보았습니다;

 

화장실 문을 늘 닫아두기 때문에 화장실에서 발생한 좀벌레가 방으로 나갔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몇 주 사이에 한 두 마리 보면 퇴치를 해야할 수준인지 궁금하여 문의합니다

 

인터넷에서 베이킹소다에 유칼리투스 오일을 섞어만든 천연방치제가 있던데 효과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좀벌레의 가장 큰 단점이 체내 수분 유지를 직접적으로 할 수 없어

 

항상 습한 곳에서 있어야 하기 때문에 습도만 낮추어 준다면 충분히 제어가 가능합니다.

 

청소 시 문을 개방해 충분한 환기가 실시될 수 있도록 하세요.

 

 

좀벌레가 가장 많이 목격되는 장소는 화장실(문, 문틀 등) 주변입니다.

 

화장실 사용 후에는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 습도가 빨리 낮아질 수 있도록 하고요,

 

문을 열어 두거나 환풍기나 선풍기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추가로 화장실 천정 몰딩 부분과 화장실 문(물이 접촉해서 썩는 경우가 많지요) 틈새 등지에

 

대롱이 달린 에어졸을 처리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겁니다.

 

   

습도조절을 하는데도 목격되는 빈도가 높다면

 

문지방 틈새, 벽면 틈새, 모서리 등 좀벌레 은신/서식이 의심되는 장소에는

 

에어졸을 우선 처리 후, 실리콘 등을 이용해 보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답변일 2018.07.12